'독서와 책에 관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4.27 무료 오디오 북 배포 사이트! (Freeclassicaudiobooks) (1) by 레몬에이드
  2. 2009.01.06 무료로 eBook을 나눠 드려요! (ManyBooks.Net) (12) by 레몬에이드
  3. 2008.12.09 내가 서평에 내용을 잘 이야기 하지 않는 이유? by 레몬에이드
요즘 통 이쪽에는 신경을 못 쓰고 있는데
좋은 사이트가 발견 되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번에 무료 ebook 사이트에 대해서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무료 오디오 북 사이트를 찾아서요
또 다시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ㅁ^

Free Classic Audio Books라는 사이트인데
괜찮아 보여서요
사실 저는 오디오 북 보다는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걸 좋아하는데
오디오 북 또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쓸만할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다운 받고자 하는 파일에서 MP3 또는 MP4 for iPod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뜨면서 직접 다운로드 또는 바로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당분간 또 얼마나 침묵하고 있을진 모르겠네요 ㅎ
요즘엔 일반 도서 읽는 시간 보다 전공 도서를 읽는 시간도 많고
블로그 여러개를 관리하다보니 체력적으로도 힘든거 같기도 하고
뭐 여튼 또 뵙겠습니다 ^ㅁ^



Posted by 레몬에이드

원래 eBook이란 매체는
종이책을 대체하는 수단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죠 ^^

그렇기 때문에 유료 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종이책을 대체하겠다는
최초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했죠.

하지만 이제는 보조적인 읽기 수단으로
이곳저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PC에서는 PDF와 TXT의 포멧으로 흔히 사용되죠.

물론 PDF 파일은 인터넷에서 검색해 다운 받던,
공유 사이트를 통해서 다운 받던
대부분이 불법 유통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PDF 파일은 전부 무료입니다!!!


이름도 멋지군요 ManyBooks.Net

                    Free eBooks for your PDA, iPhone, or eBook reader

모든 뷰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파일을 제공합니다.
흔히 PC에서 열람 가능한 PDF 파일 부터
현존하는 eBook 뷰어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파일 포멧으로 다운 받을 수 있죠.

              There are 22,615 eBooks available here and they're all free!

무려 22,615권의 책이 전부 무료 +ㅁ+

게다가 어떤 책들은 오디오 북 mp3 파일이나
wmv 파일을 같이 다운 받을 수도 있답니다.


참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죠 ㅎ

게다가 다양한 언어의 책들이 모여있죠


전부 영어책은 아니란 말입니다 ㅇㅅㅇ
쩝...

여튼 제가 몰래 몰래 사용하다가 드디어 공개합니다!!!
(사실 포스팅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해가 넘어가버렸어요 =ㅅ=;;)


즐거운 독서 하시길 ^ㅁ^
Posted by 레몬에이드
안녕하세요 레몬에이드입니다 ^ㅁ^

요즘 각박해진 세상과 싸우느라 정신없어서
블로그에 잘 신경을 못쓰고 있는 것 같아서
스스로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놈이라고 채찍질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읽어 대는 책의 양에 비해서 기록을 남기는 횟수가 적은것은 사실이거든요.
뭐 이런저런 시간에 쫓기어 살면서도
틈틈이 조금씩이라도 읽어갈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조금은 숨쉴만 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뭐 몇편 적어 놓지 않았지만
저는 책의 내용을 서평에 잘 남겨 놓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습관적 요인이 가장 큰 것 같기도 하구요)
'요약은 서평이 될 수 없지 않느냐'라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
책을 읽고 생각한 짧은 감상도 서평이라고 생각하면서
어째서 내용 요약에는 인색한 것일까요?

<서평의 형식 - 형식에 부합해야만 훌륭한 서평인가?>
<출처 : http://nongauss.tistory.com/7>

사실 여기에는 제 요상한 기억력이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기분이 좋은채로 슥삭 읽어내는 책의 경우는
이상하리 만큼 잘 기억하지 못하곤 합니다.
오히려 끙끙거리면서 읽었던 책의 내용을 더 잘 기억하곤 하죠.
뭐... 뭐가 원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최근에는 플래그를 통해서 중요부분을 표시해 두는 습관이 들었습니다.
...
...
음... 뭔가 또 이야기가 살짝 빗나간 느낌이 드는데 어쨋든
따지고 보면 컨디션에 가장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닐까 싶네요.

장르에 따라 책 읽는 방법도 감상을 남기는 방법도 다른것
원인 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소설이나 수필은 인용보다는 솔직한 감상이
기록에 남기기도, 다른 분들이 읽으시기에도
더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구요.

아마 이 이야기에 관해서는 내일 포스팅 할 [호모 부커스] 서평에서 계속 될 것 같은데요,
그린비 호모 부커스 프로젝트에서 이야기 하려던 내용을 내일 서평에서 관련하여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참 뭐 이런것도 서평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좀 슬픕니다 ㅎ
아직은 제가 생각을 정립하고 독서법에 관해서
기둥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이렇게 이런 글들을 쓰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호모 부커스] 서평에서 뵐께요 >ㅁ</
Posted by 레몬에이드